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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티탄 리포지드 서버와 이가 클래식 플러스에 끼치는 여파
2025/07/16 시간 15:07
에
Serenal
에 의해 작성됨
넷이즈가 최근
중국 와우 20주년 기념 이벤트
를 통해 11월에 출시될 중국 전용 클래식 경험인
티탄 리포지드 서버
를 발표한 만큼, 이가 향후 클래식에 끼칠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.
넷이즈가 공개한 티탄 리포지드 서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:
티탄 리포지드는
중국 전용
신규 클래식 서버입니다.
이 서버는 오리지널, 불타는 성전 및 리치 왕의 분노를 하나의 게임 모드로 통합하고, 세 확장팩의 모든 콘텐츠가 80 레벨로 스케일링됩니다.
매 주마다 다른 공격대를 경험할 수 있으며, 장비 역시 강화되는 만큼 리치 왕을 상대로 우레폭풍을 사용하거나 어둠한을 들고 일리단 스톰레이지에 맞설 수도 있게 됩니다.
비록 중국은 잠정적인 게임 서비스 중단의 여파로 "빠른 속도"의 리치 왕의 분노 클래식을 완료한 후 대격변 클래식 역시 동일하게 빠른 일정으로 소화할 예정이지만, 중국 전용 클래식 콘텐츠나 서버가 추가되는 것은 처음인데요. 물론
클래식 하드코어 서버
가 중국에서 먼저 발표된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, 이렇게 완전히 중국에만 한정된 콘텐츠는 이전에는 없었던 일입니다.
물론 이는 중국이 디스커버리 시즌을 경험하지 못했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, 넷이즈는 동시에 전 세계의 모든 플레이어가 경험할 수 있는 또 다른
클래식 "플러스" 스타일의 콘텐츠
가 개발 중이라 언급한 바 있습니다.
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? 티탄 리포지드 서버가 다른 지역에서도 출시되어야 할까요? 그리고, 블리자드와 넷이즈가 계속해서 언급하는 이 신규 콘텐츠는 과연 무엇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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