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 지역의 주간 점검과 함께, 포식 악마사냥꾼을 중점으로 한 PvP 밸런스 조정 사항을 적용할 예정입니다:
플레이어 간 전투
악마사냥꾼- 개발자의 노트: 저희는 순간 딜량을 감소시키고자 베타에 적용한 포식 악마사냥꾼 변경점을 사전 패치에도 적용하고자 하며, 동시에 전문화의 전체적 공격력 역시 감소시키고자 합니다.
지옥상흔: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집중된 증오가 이제 악마쇄도의 공격력을 10%만큼 증가시키고 (기존 50%), 추가 대상 하나 당 추가 효과가 2%만큼 감소합니다 (기존 10%). - 지옥상흔: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악마쇄도의 공격력이 20%만큼 증가합니다.
포식 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모든 공격력이 8%만큼 감소합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흡수의 공격력이 100%만큼 증가합니다. 포식 악마사냥꾼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집어삼키기의 공격력이 30%만큼 증가합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공허칼날의 공격력이 15%만큼 증가합니다. 장막 관통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공허 광선의 공격력이 30%만큼 증가합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굶주린 베기의 공격력이 15%만큼 증가합니다. 사신의 대가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임박한 종말이 이제 다음 붕괴하는 별의 공격력을 15%만큼 증가시킵니다 (기존 30%).
-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집중된 광선이 이제 공허 광선의 공격력을 15%만큼 증가시킵니다 (기존 50%).
- 피할 수 없는 최후가 이제 붕괴하는 별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대신 시전 시간을 25%만큼 감소합니다. 사전 패치 동안에는 관련 툴팁이 변경되지 않을 예정임을 염두해 주세요.
- 포식자의 각성 공격력이 15%만큼 감소합니다. 이는 악마의 격화로 강화된 사냥입니다.
- 포식자의 이빨이 대상이 받는 피해를 중첩 당 5%씩 증가시킵니다 (기존 12%).
- 공허에 굴복이 이제 공허 탈태 상태일 때 공격력을 10%만큼 증가시킵니다 (기존 20%).
사냥꾼- 무리의 지도자: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멧돼지 돌진의 공격력이 50%만큼 감소합니다.